달력

062018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오늘은 어른과 어린이 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코스로 투어를 했다. 어른들은 와이너리, 아이들의 천국 초코릿 공장 그리고 온가족이 즐거운 바베큐~~~ 하루 종일 즐거운 웃음이 끊이지 않은 참 좋은 날이었다. 

 

 

 

 

 

 

 

 

 

 

 

 

 

 

 

 

 

 

 

맛난 바베큐로 점심을 즐기고 찾아간 단데농 마운틴 ... 전망대에 오르니 시야에 펼쳐진 멜번 시내... 멜번은 정말 푸른다 그래서 가든 도시라고 칭한다....

 

소중한 만남, 아름다운 여행 MK여행유학 (가족관광, 단체관광, 유학전문 멜버른 현지여행사)
연락처 : 070-8288-7189(서울),  03-9614-6663(호주로컬전화), 0413-133-657(호주모바일)
사무실 : Exchange Tower Level 1, 530 Little Collins St, Melbourne VIC 3000

 11월중순부터 1월 말까지는 체리의 계절이다.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빨간 체리.... 진짜 탐스러운걸!!!  맘껏 먹을 수 있는 체리...오늘 점심은 체리 먹는걸로^^

 

 

 

 

시즌 끝나기 전에 한번 다녀오세요....

'테마관광 > 체리농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체리 농장 다녀왔어요...  (0) 2014.01.05
체리 따먹으러 가요  (0) 2011.02.09
소중한 만남, 아름다운 여행 MK여행유학 (가족관광, 단체관광, 유학전문 멜버른 현지여행사)
연락처 : 070-8288-7189(서울),  03-9614-6663(호주로컬전화), 0413-133-657(호주모바일)
사무실 : Exchange Tower Level 1, 530 Little Collins St, Melbourne VIC 3000

 새벽 비행기로 타스마니아에 도착.

 

 리치몬드 브리지 ~~^^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리치몬드 처어치

쌀라망카 마켓을 지나 빅토리아독에서 ~~

 

 

 

 

 

 

 타스마니아 호바트에서 1박후 아침 일직 마운틴 웰링턴 등산길에 올랐다.

역시 산에서 나오는 신선한 공기는 남다르다 ~~`

 약수 한병 담아 산으로 고고~~

 산 정상에서 야~~~호~~~

 

 

 

 

 

 

 

 

 

 

 

 

 

 멜번에서 캥거루 구경을 못하신 우리 스님을 위해 동물원에 들러 캥거루와 한 컷~~~

 

 

 

타스마니아의 명소 포트 아더 감옥

 

 

 

 젤 즐거운 바베큐 타임~~~~

 

그 어느곳 보다도 타스마니아를 좋아 하셨던 남장사 스님 그리고 불자 어르신들 다시 한번 뵙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테마관광 > 타스매니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장사-타스마니아 여행  (0) 2013.04.24
타스마니아 여행 갔다왔어요^^  (0) 2011.03.27
소중한 만남, 아름다운 여행 MK여행유학 (가족관광, 단체관광, 유학전문 멜버른 현지여행사)
연락처 : 070-8288-7189(서울),  03-9614-6663(호주로컬전화), 0413-133-657(호주모바일)
사무실 : Exchange Tower Level 1, 530 Little Collins St, Melbourne VIC 3000

 

 

 

 

 

 

소중한 만남, 아름다운 여행 MK여행유학 (가족관광, 단체관광, 유학전문 멜버른 현지여행사)
연락처 : 070-8288-7189(서울),  03-9614-6663(호주로컬전화), 0413-133-657(호주모바일)
사무실 : Exchange Tower Level 1, 530 Little Collins St, Melbourne VIC 3000

타스마니아로 떠나기 위해 비행기 대신 배를 타고 가기로 했다.
멜번의 포트 멜번에서 Spirit of Tasmania 에 차를 싣고, 12시간의 항해를 즐기게 된다는 기쁨에 앞서 혹시 모를 배 멀리 걱정에 일단 귀에 하나 붙이고 케빈에 짐을 풀었다. (꼭 캐빈을 얻을 필요는 없지만 5박6일의 편안한 여행을 위해서 돈을 좀 쓰기로 했다.) 오후 730 출발 내일 오전 6시에 도착 한다니 잠을 좀 자야 할 것 같다. 배 안은 한 동네를 가져다 놓은 것처럼 넓고 없는 것이 없었다. 극장, 음식점, 게임 방, 카페……





카페에서 와인 한잔 하며 생음악을 듣고 기분 좀 내려니 약간 몸이 울렁거리는 듯한 느낌!!!! 혹시 뱃멀미?!?!~~~ 케빈으로 돌아가 최대한 편한 자세로 잠을 청했다. 누우니 배를 탔다는 느낌은 없는데 걸음을 걸으면 다리가 좀 뜨는 느낌이 약간 취한 듯한 자세가 나오는 듯.

데본 포트에 도착하니 아침 공기에 코끝이 찡하고 상쾌한 것이 처음 호주 왔을 때 느꼈던 그 공기를 다시 마시는 듯해 기분이 좋았다. 시골스럽고 자연이 고스란히 보전되어 있어 멜번 보다 더 공기가 맑고 깨끗했다.
먼저 타스마니아의 주도인 호바트로 출발했다.

호바트의 상큼한 바다 바람과 창조적인 문화 그리고 식민지 시대의 역사가 건물 건물에서 묻어 나와 내 발걸음은 어느새 호바트의 명물이 되어버린 살라망카 플레이스에서 멈춰 섰다. 마켓이 서지 않은 오전 아침이라 좀 아쉽기는 했지만 옛 건물 안에 음식점들은 사뭇 멜번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 했던가 우린 제일 타스마니아 다운 분위기 있는 곳에서 아침을 먹기로 결정^^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41M의 다리인 리치몬드 브리지, 신선한 생선, 고기로 유명한 고기배들의 정착지 빅토리아 항이 내다 보이는 호텔을 잡아 하룻밤을 머물었다.





우린 론체스톤으로 장소를 옮기기 위해 호텔에서 10시에 체크아웃을 하고 가는 곳곳 엽서같은 그림을 사진기에 담으며 정말 예쁘다를 연실 중엉거렸던 것 같다.



우리 여행은 론체스톤에서 1박 크레들 마운틴에서 1박을 한 뒤 다시 데본 포트에서 저녁 배를 타고 멜번으로 돌아 가는 여정으로 조금은 여유롭게 타스마니아를 즐길 수 있었다. 특히 크레들 마운틴의 도브 호수는 너무도 맑아 유리 같다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계획대로 일정은 마쳤으나 신선한 해물을 실컷 먹고 오겠다는 계획은 주머니 사정상 맛만 보는 것으로 대신 한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ㅠㅠ

'테마관광 > 타스매니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장사-타스마니아 여행  (0) 2013.04.24
타스마니아 여행 갔다왔어요^^  (0) 2011.03.27
소중한 만남, 아름다운 여행 MK여행유학 (가족관광, 단체관광, 유학전문 멜버른 현지여행사)
연락처 : 070-8288-7189(서울),  03-9614-6663(호주로컬전화), 0413-133-657(호주모바일)
사무실 : Exchange Tower Level 1, 530 Little Collins St, Melbourne VIC 3000

 
멜번에는 겨울이라도 비만 죽죽 내리고 눈은 오지 않습니다. 뭐 멜번 뿐만아니라 호주 전역에서 겨울에 눈을 보기 어렵지요. 그래서 스키를 타려면 높은 산에 올라가야 합니다. 멜번 북쪽에는 제법 높은 산이 몇개가 있고 산위에는 눈이 있습니다. 멜번에서 3시간 정도 차를 타고 가면 스키장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나마 가장 가까운 마운트불라(Mt Buller) 스키장에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장비 대여
준비

미리 사전조사를 해 본 결과 스키장에서 렌트할 경우 기다리는 줄이 너무 길다고 해서 아예 빌려서 가려고 알아보았습니다. 버우드에 있는 샵에 전화했더니 알파인스키는 없고 크로스컨트리 스키만 있다고 하고, 또 다른 샵은 스키를 빌리려면 며칠 전에 예약을 미리 했어야 한다고 해서 일단 미리 빌려서 가는 것은 포기했습니다. 가다가 산 아래 맨스필드라는 곳에서 스키랑, 스노체인을 빌려서 가기로 했습니다.

리프트 가격

어른은 1일권이 96불, 어린이는 52불, Tertiary학생은 할인이 있고 특히 화요일은 절반가격이라고 해서 화요일을 스키장 가는 날로 잡았습니다. AMES 교육을 받는 중이라  Tertiary학생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생할인을 받기 위한 작전입니다.  그러나 애들 것은 할인없이 52불씩에 끊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참고 : http://www.mtbuller.com.au/winter/ticket_prices.aspx

출발

윌러스힐(멜번동부)에서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출발했습니다. 아침과 점심은 미리 준비한 도시락으로 해결했고요.  혹시 몰라서 맨스필드(mansfield)에서 주유를 만땅으로 넣었습니다.  산에 올라갔다가 기름이 떨어지면 오도가도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맨스필드에 도착한 시각은 5시 30분이었고 너무 일찍 도착하여 스키샵들이 문을 열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한시간정도 기다리다가 스키장에 가서 빌리기로 계획을 변경하고 맨스필드를 떠났습니다.

▲ 마운트불라스키장의 입구에서..


장비렌트


스키장 곳곳에 스키렌트를 해주는 곳이 많았습니다. 심지어 산에 올라가 보니 스키장 정상에서도 스키를 렌트해 주고 있었습니다. 괜히 맨스필드에서 한시간이나 기다렸어!  스키장 입구에서 공원관리비(입장료) 명목으로 34.5불을 징수하면서 스노체인을 준비했는지 꼭 묻는군요. 이 문을 통과하면서 부터는 꼬불꼬불 산길이고 언제라도 눈이 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바로 이 입구(게이트) 바로 앞에 있는 스키렌탈샵에서 스키를 빌렸어요. 스키와 부츠를 렌트하면 스노체인, 헬멧은 무료로 빌려주더군요. (1일 스키+부츠+폴대  대여료 : 어른 41불, 어린이 28불 )

▲ 무료로 빌려주는 체인은 이렇게 생겼다. 스키장비를 대여하지 않고 스노체인만 빌리면 한짝에 50불을 받는다


주차장에서 장비를 바꿔신고는 무료셔틀버스를 타고 스키장으로 이동해야 하네요. 스키장은 산정상이고 주차장은 산 중턱 정도에 있거든요.

▲ 주차장과 스키장까지 이동할 수 있는 무료셔틀버스


슬로프는 산정상에서 남쪽, 북쪽면으로 여러개가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아침에 처음 탈 때는 모두 얼어서 딱딱했고 스키가 지나가면서 눈이 점차 부서져 점심 때가 되면 비로서 탈만한 정도의 눈이 되는군요.  이러니 슬로프는 길지만 설질은 별로 였던 것 같습니다.

▲ 마운트불라산 정상이 문어머리처럼 하얗다. 정상에서 문어발 처럼 슬로프가 뻗어내려간다 ( 주차장에서 바라다 본 모습 )


꼭 준비해서 가야할 것

선크림, 선글라스(자외선이 너무 강해서 얼굴이 타고 눈알이 시뻘겋게 됩니다)
스노체인(산에서 눈만나면 큰일 나요) 굳이 살 필요는 없음. 스키렌탈샵에서 빌림

▲ 마운트불러 스키장은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고 한가한 편이었다. 가운데 빨간 기둥이 홀덴익스프레스 리프트로서 북쪽면에서 제일 긴 슬로프일 듯..


▲ 마운트불러 스키장은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고 한가한 편이었다. 가운데 빨간 기둥이 홀덴익스프레스 리프트로서 북쪽면에서 제일 긴 슬로프일 듯..




<2009년7월7일>

'테마관광 > 스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멜번에서 스키타기  (0) 2011.02.10
소중한 만남, 아름다운 여행 MK여행유학 (가족관광, 단체관광, 유학전문 멜버른 현지여행사)
연락처 : 070-8288-7189(서울),  03-9614-6663(호주로컬전화), 0413-133-657(호주모바일)
사무실 : Exchange Tower Level 1, 530 Little Collins St, Melbourne VIC 3000


12월 중순부터 1월 중순까지는 체리농장으로 놀러갑니다.  보통 어른은 7불씩 내고 들어가서 배가 터지도록 따 먹으면 됩니다. 집에 가서 또 계속 먹고 싶으면 kg당 10불씩 내고 사오면 됩니다.  
 
우리가족이 놀러 간 농장은 blue hills 이란 체리농장인데요. 단데농국립공원 동쪽에 있는 곳입니다. 집에서 한시간 정도만 가면 되는 가까운 곳입니다.
 

▲ 이거원~ 체리 먹기에 정신없는 아이들


▲ 알알이 탐스럽게 열린 체리

 
 

'테마관광 > 체리농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체리 농장 다녀왔어요...  (0) 2014.01.05
체리 따먹으러 가요  (0) 2011.02.09
소중한 만남, 아름다운 여행 MK여행유학 (가족관광, 단체관광, 유학전문 멜버른 현지여행사)
연락처 : 070-8288-7189(서울),  03-9614-6663(호주로컬전화), 0413-133-657(호주모바일)
사무실 : Exchange Tower Level 1, 530 Little Collins St, Melbourne VIC 3000

로즈버드 가는 방법

멜번시티에서 M3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서 Frankston Freeway를 갈아탄 다음 11번 도로를 타고 계속 가서 11번 도로의 끝에 가면 Jetty Road를 만나게 된다.

제티피에르( Jetty Pier )

옛날에 고기잡이 어부들이 배를 댔던 부두였다고 하는데 지금도 고기잡이가 이 동네에 있는지는 모르겠다. 맑고 투명한 바다를 향해서 쭉 뻗어가 있는 Jetty Pier 를 걸어가면서 바라보는 바다는 지극히 아름답다. 거기에다가 부두가 낮고 바닷물이 투명하여 마치 바다 위를 걷고 있는 느낌이 날 정도이다. 몇몇 강태공들이 낚시를 던지고 있는 것이 보이지만 낚은 고기는 보이지 않았다.




해수욕장

이 해변의 특징은 한없이 걸어들어가도 무릎까지 밖에 차지 않는 얕고 넓다는 것이다. 끝까지 가보지 않았지만 300 미터는 들어가야 사람이 완전히 물에 잠기지 않을까? 물이 맑아서 고기들이 지나다니는 것을 바라볼 수 있다. 이 고기를 잡아먹으려는 갈매기가 물에 오리 처럼 떠 다닌다. 물고기, 맑은물, 갈매기와 인간이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곳이다.



저 멀리 사진 속 끝에 있는 사람이 누군지 식별할 수 없을 정도로 멀어서 작게 보이지만 무릎까지 밖에 물에 잠기지 않은 것을 보시라... 이런 물 맑고 고기가 헤엄쳐 다니는 넓은 해수욕장을 나 혼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해변의 장점인 것 같다. 사람들로 복잡하고 쓰레기가 떠 다니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비교할 수 없다.




이 바다에서는 수영을 하지 못해도, 튜브가 없어도 누구나 헤엄칠 수 있다. 마음껏 땅짚고 헤엄칠 수 있기 때문이다. 땅짚고 바다 방향으로 100m 헤엄치기 경주를 해도 될 정도이다.


조개잡이

이 제티피에르 양쪽에 끝없이 펼쳐져 있는 바닷가가 바로 천연의 해수욕장이면서 조개의 천국이다. 이 모래를 한 웅큼 집어 들면 조개가 서너개는 들어있다. 물론 물이 투명해서 모래위에 나와 있는 조개만 주워도 원하는 만큼 잡을 수 있다. 바다물 밖에서 그냥 바라만 봐서는 조개가 있는 지 정확히 알 수 없고 물에 들어가서 모래를 파 보면 얼마나 조개가 많은 지 깜짝 놀랄 것이다.



한시간도 안 돼서 더이상 가지고 가지 못 할 정도의 조개를 잡았다. 이 해변에서 조개를 줍기위해서는 사전에 조개를 잡을 수 있는 허가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10년짜리가 30~40불 정도 하는 거 같고, 이틀 짜리는 6불이다. 
 물론 어린이들은 허가증 없이 무료로 잡을 수 있다고 한다. 잡을 수 있는 조개의 사이즈와 무게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지나치게 작은 조개를 줍거나 많이 주워가면 안된다.



<2009년1월27일>


'테마관광 > 보트낚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로즈버드에서 조개줍기, 해수욕  (0) 2009.02.16
소중한 만남, 아름다운 여행 MK여행유학 (가족관광, 단체관광, 유학전문 멜버른 현지여행사)
연락처 : 070-8288-7189(서울),  03-9614-6663(호주로컬전화), 0413-133-657(호주모바일)
사무실 : Exchange Tower Level 1, 530 Little Collins St, Melbourne VIC 3000